사진은 많지 않지만, 최신 정보가 없어 솔직하게 작성해본 후기 (2025년 10월 추석 연휴 여행)
이 글은 사진은 별로 없지만 최신 정보가 너무 없어 작성 하는 글로 최대한 솔직한 후기를 글로 작성해 보려 한다.
위치 및 접근성


로비 입구는 투숙객의 방 카드가 있거나 벨을 눌러 직원이 열어주어야만 입장이 가능 하다.
메트로타운역에서 신호만 건너면 바로 숙소가 있다.
트레인역에서 내려 양쪽을 좌우좌우 돌아보면 호텔의 간판이 보일 것 이다.
늦게 도착해도 위험하지 않을 듯 하다.

2층에서 조식을 먹을 수 있다. 이곳 역시 방 카드키로 입장해야 한다.
조식은 간단한 편이다. 든든한 한 끼보다는 가볍게 허기를 달래는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식사 후 근처 카페나 음식점을 찾아가면 충분히 또 다른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크게 기대하지 않으면 무난한 수준이다.
이제 중요한 숙소 방 정보

우선 호텔에서는 슬리퍼를 제공하지 않는다. 내부 슬리퍼와 화장실 슬리퍼까지..
슬리퍼는 없지만 커피 머신과 전자레인지가 있다.
방을 청소하며 물을 채워 주지 않는다. 하지만 로비에 요청하면 하루에 2병의 생수를 제공한다.
몰라서 하루는 중얼 거리며 사먹었다…
화장실 샤워기는 해바라기 수전으로 한국으로 돌아와 샤워기로 시원하게 씻는 게 가장 먼저 하고 싶을 정도였다.
수건은 추가로 요청 하면 정말 많이 준다 (더 달라고 했더니 양손에 두봉다리 들고 옴)
다음은 숙소 주변 정보
메트로타운 근처로 접근성이 좋다.
메인 거리와 퀵셔틀 탑승장소가 있는 워터프론트, 암트랙 이용 가능한 퍼시픽 센트럴 모두 한번에 이동 가능하다.
1층에는 스타벅스가 있고 서브웨이 팀홀튼 까지 있다.
메트로폴리스 앳 메트로타운 쇼핑몰과 바로 연결 되어 있어서 한국인이 자주 찾을 아크테릭스, 룰루레몬도 있고 대형 마트인 월마트, 리얼캐내디언슈퍼스토어, T&T마트 등 모든 마트가 다 들어와 있다.
굳이 다른 곳으로 찾아 다니지 않아도 된다.
나는 이걸 몰라서 여기 저기 대형마트를 엄청 찾아 다녔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알았다면 몇천보 정도는 들 걸었을 텐데..
월마트는 10시 리얼캐내디언 슈퍼스토어는 11시까지 하니깐 밤에 들어와 선물용 과자를 구입하기에 너무 편리했다.
이 쇼핑몰 안에는 다이소도 있으니 갑자기 소소한 무언가가 필요해지면 다이소로 가세요.
근처에 있는 보스턴 피자가 늦게 까지 문을 영업을 한다. 간단한 야식이나 맥주 한잔하기에 좋다.
기타 정보
나는 중간에 이 호텔을 체크아웃 후 시애틀 여행 후 다시 체크인 하는 일정이었다. 이때 체크아웃 후 약간의 금액을 지불하면 1박 2일 동안 나의 무거운 캐리어를 보관도 가능 하다.
밴쿠버 여행을 앞두고 안전한 위치의 가성비 숙소를 찾는 여행자들에게 실제적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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